안녕하세요!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직원의 입사와 퇴사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그 마무리는 무엇보다 철저해야 합니다. 특히 이카운트 퇴사자 계정 로그인 차단은 단순한 관리 절차를 넘어 ‘기업 정보 보안’의 핵심이자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 미흡한 계정 관리의 3대 위험성
- 퇴사자가 기존 계정으로 접속하여 고객 정보 및 영업 기밀을 유출할 우려
- ERP 내 데이터 수정으로 인한 회계 및 재고 데이터의 무결성 훼손 가능성
- 사용하지 않는 계정이 유료 사용자로 방치되어 발생하는 불필요한 고정비 지출
“퇴사 후 즉각적인 계정 비활성화 조치만으로도 기업 내 발생하는 데이터 보안 사고의 90% 이상을 사전에 충분히 방어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핵심 데이터가 집약된 이카운트 ERP 계정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보안 사고의 불씨를 남겨두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확인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차단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릴 테니, 지금 바로 보안 설정을 점검해 보세요!
기록은 남기고 접속은 막는 ‘사용 중단’ 설정법
이카운트에서 퇴사자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계정 삭제’입니다. 하지만 저는 계정 삭제보다 ‘사용 중단’ 처리를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
삭제를 해버리면 해당 직원이 과거에 입력했던 전표의 작성자 정보가 사라지거나 이력 추적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죠. 반면 사용 중단은 데이터는 그대로 보존하면서 로그인 권한만 즉시 회수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상태 변경 및 로그인 차단 방법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아래의 단계별 가이드를 따라 진행하시면 설정 즉시 해당 아이디의 모든 접근이 차단됩니다.
- 메뉴 경로: [셀프커스터마이징] > [사용자관리] > [사용자추가/수정] 메뉴로 들어갑니다.
- 직원 선택: 현재 목록에서 퇴사 처리가 필요한 직원의 이름을 클릭하여 수정창을 띄웁니다.
- 사용구분 설정: 하단 정보 항목 중 ‘사용구분’을 찾아 ‘사용’에서 ‘중단’으로 체크를 변경합니다.
- 저장 및 적용: 하단의 저장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로그인이 차단됩니다.
사용 중단 vs 계정 삭제 상세 비교
회사의 데이터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왜 ‘사용 중단’이 유리한지 아래 표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비교 항목 | 사용 중단 (권장) | 계정 삭제 |
|---|---|---|
| 시스템 로그인 | 즉시 차단 | 즉시 차단 |
| 과거 이력 보존 | 작성자 정보 유지 | 조회 시 미표기 우려 |
| 계정 복구 | 언제든 재사용 가능 | 복구 불가 (재생성 필요) |
“기업 보안의 핵심은 사후 관리입니다. 전표의 연속성과 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퇴사자 관리는 반드시 ‘중단’으로 시작하세요.”
모바일 앱과 메신저까지 완벽하게 차단하는 팁
사무실 PC에서 로그인을 막았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이카운트 모바일 앱이나 전용 메신저(E-Messenger)를 통해 업무를 처리하는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다행히 이카운트의 시스템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관리자 페이지에서 ‘사용 중단’ 처리를 완료하는 즉시 모든 모바일 환경에서도 실시간으로 접속이 제한됩니다.
모바일 환경의 완벽한 세션 해제 방법
단순한 로그인 차단을 넘어, 혹시 모를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의 단계별 보안 강화 수단을 병행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해 드립니다.
- 비밀번호 강제 초기화: 사용자 수정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임의의 값으로 즉시 변경하세요. 이는 기기에 남아있을 수 있는 자동 로그인 세션을 무력화하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 접근 기기 인증 해제: 이카운트 보안 설정에서 해당 직원이 등록했던 ‘모바일 기기 인증’ 내역을 삭제하여 하드웨어 차원의 접근을 차단하세요.
- 메신저 대화방 관리: 전용 메신저를 사용 중이었다면, 해당 계정을 중지함과 동시에 공유 중인 업무 그룹방에서 자동으로 제외되는지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 퇴사자 보안 체크리스트
| 구분 | 조치 사항 | 기대 효과 |
|---|---|---|
| 계정 상태 | 사용 중단 처리 | 전체 시스템 접속 즉시 차단 |
| 로그인 보안 | PW 초기화 | 기존 자동 로그인 세션 만료 |
| 매체 제어 | IP/기기 제한 | 외부에서의 비정상 접근 원천 봉쇄 |
계정 ‘중단’과 ‘삭제’, 상황에 맞는 올바른 선택
💡 전문가의 인사이트
“신규 입사자를 위해 ID 자리가 급하게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중단’ 처리를 우선적으로 권장합니다. 이는 데이터의 영속성과 관리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 구분 | 주요 특징 및 권장 상황 |
|---|---|
| 중단 처리 | 계정 정보는 유지되나 로그인은 즉시 차단됩니다. 과거 해당 직원이 입력한 전표나 수정 이력에 이름이 그대로 표시되어 사후 검증이 매우 용이합니다. |
| 삭제 처리 | ID 리스트에서 데이터가 완전히 제거됩니다. 사용자 ID 개수가 제한적인 요금제를 사용 중이거나, 더 이상 해당 계정의 이력이 불필요할 때 선택합니다. |
효율적인 계정 관리를 위한 최종 확인
- 퇴사 당일 즉시 중단 처리하여 외부 접속을 차단했는가?
- 기존 퇴사자가 담당하던 업무 권한을 후임자에게 백업 및 이관했는가?
- 사용자 페이(User Pay)를 확인하여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정했는가?
- 나중에 전표 작성자를 검색할 때 성명 노출이 필요한 데이터인가?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리는 자주 묻는 질문
💡 핵심 요약: 퇴사자 발생 시 삭제보다는 ‘사용중단’ 처리를 권장합니다. 이는 데이터 보존과 라이선스 관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Q1. 계정을 중단하면 그동안 직원이 쓴 전표도 사라지나요?
아니요!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해당 사용자가 과거에 작성했던 모든 전표와 결재 내역, 수정 이력은 ERP 데이터베이스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계정 상태만 ‘로그인 차단’으로 바뀔 뿐입니다.
Q2. 나중에 직원이 재입사하면 계정을 다시 살릴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처리 방식에 따라 대응 방법이 다릅니다.
- 사용 중단 상태: 사용자 관리 메뉴에서 상태를 다시 ‘사용’으로 변경하면 즉시 이전 설정 그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삭제 상태: 계정 정보 자체가 소멸되므로 신규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Q3. 관리자(Master)가 퇴사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마스터 계정은 시스템 전체 제어권을 가지므로 아래의 권한 승계 프로세스를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 단계 | 조치 사항 |
|---|---|
| 1단계 | 후임자에게 마스터 권한 승계 또는 신규 마스터 지정 |
| 2단계 | 퇴사 예정자의 계정 비밀번호 변경 및 인증 정보 초기화 |
| 3단계 | 일반 사용자로 권한 강등 후 최종 사용 중단 처리 |
철저한 계정 관리로 보안 사고 예방하기
오늘 정리해 드린 이카운트 퇴사자 계정 로그인 차단 방법을 통해 기업의 소중한 데이터 자산을 더욱 안전하고 꼼꼼하게 보호해 보세요.
퇴사 발생 시 즉각적으로 로그인을 제한하는 조치는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내부 정보 유출을 막는 가장 강력한 보안 방어선이 됩니다.
🛡️ 안전한 업무 환경을 위한 보안 원칙
- 사용자 추가/수정 메뉴에서 퇴사자 ID를 즉시 ‘사용 중단’으로 변경하세요.
- 공용 계정 대신 1인 1ID 사용을 원칙으로 하여 책임 소재를 명확히 관리하세요.
- 접속 기록(Log) 확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비정상적인 접근 시도를 사전에 차단하세요.
“철저한 계정 관리는 기업 보안의 시작이며, 작은 보안 습관이 회사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이 됩니다.”
체계적인 시스템 관리를 통해 보안 리스크 없는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더욱 유익하고 깊이 있는 실무 팁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